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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재질

 
 Did you know :

인간에 대한 추위의 영향은 인류 역사를 통해 매우 뜨거운 토픽이 되어 왔습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추운 기후가 사람들을 춥고 무기력하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와 비트루비우스는 그 반대로 추위가 몸의 “내부 액체”를 둘러싸 추운 기후의 사람들이 특히 뜨겁고 활기차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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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재질은 각기 다른 기원과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유는 자연 섬유 (- 울같이 식물이나 동물에서 생산되는)와 인공적으로 생산된 합성섬유로 나뉘어집니다. 어떤 재질은 자연에서 나서 섬유로 바뀐 재질도 있으며 재생섬유라고 부릅니다.


* 자연섬유

COTTON
코튼(면)은 씨가 섬유질로 둘러싸여있는 식물로 섬유의 길이는 15~45mm 정도가 되며 실형태로 짤 수가 있습니다. 코튼은 미국 섬유과 서유럽 시장 전체에서 소비되는 총 량의 30%에 이르며 전 세계적으로는 50%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코튼이 다른 종류들보다 섬유질이 길어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코튼 산업에는 많은 량의 화학 살충제와 비료가 사용됩니다.

원사 표면의 거칠고 꼬인 형태 때문에 코튼은 흙같은 것이 묻기가 쉽고 높은 온도에서 빨아야 합니다. 코튼은 높은 온도에서 삶아도 될 정도로 강하고 질긴 원사로 염색이 잘되고 많이 줄지 않습니다.

탄성이 낮기 때문에 코튼의 보온성은 그리 뛰어나지 못합니다. 코튼 원사는 컴팩트하고 공기를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면은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편하지만 섬유는 많은 양의 수분을 흡수하여 면으로 된 옷은 일반적인 용도로는 편하지만 땀이 많이 나는 활동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FLAX
아마섬유는 식물의 줄기에서 나오는 섬유질로 높이가 75cm에 이릅니다. 당기는 힘에 매우 강하지만 부서지기 쉽습니다. 리넨 섬유는 몸에 닿는 느낌이 시원하고 편하지만 주름이 잘 생깁니다. 리넨은 60도에서 세탁이 가능하지만 섬유질이 부러질 수도 있어 스핀 건조는 하면 안됩니다.


SILK
실크는 누에가 번데기 상태가 될 때 만들어지는 샘털을 사용하여 생산되는 재질입니다. 번데기 하나는 필라멘트 원사를 900미터나 뽑아낼 수 있습니다. 실크원사는 길고 굵기에 비해 강하지만 섬유가 너무 가늘어 부러지기 쉬운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실크는 수분흡수를 잘하고 감촉이 좋지만 땀에 섞인 소금기에 상할 수 있습니다.


* 합성섬유

합성섬유는 기름, 석탄, 초크, 소금, 물 그리고 화학물질을 섞어서 페이스트 상태로 만든 후 실을 뽑아내는 완전한 화학 공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POLYAMIDE
폴리아마이드는 강하고 탄성이 있는 섬유로 내마모성이 좋습니다. 수분을 거의 흡수하지 않고 따라서 빨리 마르며 주름이 잘 지지 않고 형태를 잘 유지합니다. 폴리아마이드는 상품명인 나일론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다른 잘 알려진 폴리아마이드 계열 섬유로는 케블라, 노멕스 그리고 케르멜이 있습니다.


POLYESTER
폴리에스터는 강하고 탄성이 있는 섬유로 내마모성이 좋습니다. 내열성이 좋지만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방열처리 할 수도 있습니다. 수분 흡수를 거의 하지 않지만 수분과 땀을 이동시키도록 만들 수도 있습니다. 폴리에스터로 된 의류는 습기조절 그리고/또는 뛰어난 내마모성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ACRYLIC
아크릴은 울을 본따서 디자인되었습니다. 약한편이며 열에도 민감한 섬유로 벗겨지기 쉽습니다. 촉감은 부드럽고 내광성이 뛰어납니다.


ELASTANE ? SPANDEX
엘라스탄 - 스판덱스 는 탄성이 있는 실로 다른 종류의 실을 보조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탄성이 최대 700%로 매우 뛰어나 옷의 형태를 보존하고 핏과 탄성이 매우 좋습니다. 또한 세탁이 쉽고 열과 땀에 대한 저항성도 좋습니다. 가장 흔한 상업명칭은 라이크라입니다.


POLYPROPYLENE
폴리프로필렌은 매우 가볍고 탄성이 낮지만 매우 강한 섬유입니다. 이 섬유는 자체적으로 수분을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습기를 빨아들여 이동시키는 기능을 하는 의류에 사용됩니다.


* 재생섬유

VISCOSE (rayon)
비스코스(레이온)은 가문비나무 등에서 추수한 셀룰로우즈로 만듭니다. 잘게 조각된 나무가 화학처리를 거쳐 펄프로 만들어지고 실이 방적되어 재생됩니다. 이 섬유는 수분을 쉽게 빨아들이지만 젖었을 때에는 민감하고 약한 상태가 됩니다. 비스코스로 만든 원단은 감촉이 부드럽고 우아하게 들어지며 먼지가 쉽게 떨어져 세탁이 쉽습니다. 이 원단은 주름지기 쉬우며 젖었을 때에는 형태가 흐트러집니다.


ACETATE
아세테이트는 셀룰로우즈와 아세트산의 화합물입니다. 아세트산이 추가된 양에 따라 아세테이트와 트리아세테이트가 있습니다. 두 섬유 모두 비스코스보다 강하며 빨았을 때 덜 줄어들지만 물을 더 적게 흡수하며 보온성이 떨어집니다. 자켓이나 드레스에 라이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원단입니다.


MODACRYLIC
모드아크릴릭은 비스코스와 같은 원료로부터 생산되고 생산 방식도 비슷하지만 코튼 섬유와 더 비슷합니다. 원단은 강하고 탄성이 더 뛰어나 면서 외관이나 트많은 면에서 코튼의 특성과 비슷해 "인공면"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LYOCELL
라이오셀은 비스코스와 같은 원료를 사용하여 생산되지만 유해한 화학물을 더 적게 사용합니다. 꽤 최근에 개발된 섬유로 실크에서 코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특성을 띌 수 있는 섬유입니다. 강하고 세탁이 용이하며 거의 줄지 않습니다.